왜 Proofit을 만들었나요
비즈니스 강의 시장에는 ‘강의팔이’라 불리는 사기 강사가 넘쳐납니다.
실제로 돈을 벌어본 적 없으면서 ‘월 1억’을 벌었다고 주장하며 고가 강의를 판매하는 사람들 때문에, 진짜 실력 있는 강사들까지 의심받고 있습니다.
Proofit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Proofit(푸루핏)의 의미
증명(Proof)과 순이익(Profit)의 합성어로,
부풀린 매출이 아닌 ‘증명된 진짜 순이익’이라는 뜻입니다.
이를 위해 대형 회계법인 및 비즈니스 실사 경험이 풍부한 공인회계사 팀이 뭉쳤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엄격하게 평가하는 전문가의 시선으로 기만적인 수치를 걷어내고,
수강생에게는 투명한 수익 검증을, 진짜 실력 있는 강사에게는 객관적인 증명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실 새로운 문제가 아닙니다
회사를 사고팔 때
"이 매출 진짜야?"
→ 회계사가 장부를 까봄 (실사)
"이 가격 적정해?"
→ 밸류에이션으로 검증
✓ 이 절차 없이 회사 사는 사람 없음
강의를 사고팔 때
"월 5천 벌었어요"
→ 까보는 사람 없음
"강의료 200만원"
→ 적절한지 판단할 근거 없음
✕ 아무도 검증하지 않음
"돈도 안 벌어본 사람이 월 1억 번다며 강의를 팝니다."
— KBS 추적60분, 강의팔이·성공팔이 특집
무엇을 확인하나요?
자본시장에서 검증된 그 방법론을, 강사에게 그대로 적용합니다.
01
숫자를 증명할 수 있는가?
소득금액증명원, 부가세 신고서, 플랫폼 정산 내역 등 공식 서류를 통해 실제 수익을 확인합니다.
02
진짜 이익은 얼마인가?
매출이 크다고 돈을 버는 게 아닙니다. 광고비, 촬영비, 플랫폼 수수료, 외주비 등 비용을 빼고 실제로 남는 돈이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03
그 숫자의 원천이 어디인가?
강의 매출을 유튜브 수익으로 둔갑시킨 건 아닌지, 수입의 실제 출처를 확인합니다. 유튜브, 컨설팅, 오프라인 강의, 디지털 상품 등 수입원의 구성을 검토합니다.
04
그래서 이 강의료가 합당한가?
강사의 실제 수익 규모와 사업 가치를 기반으로, 수강생이 지불하는 강의료가 적정한 수준인지 평가합니다.
강사이신가요?
진짜 강사라면 수익을 증명하세요.
공인회계사 출신 팀이 수익확인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문의
서비스 관련 문의, 강사 등록 요청, 수익확인 신청은 아래 이메일로 연락해주세요.
teamproofit@gmail.com